원방현의 자작시
나는 해가 아닙니다 나는 빛이 없습니다 나의 거울을 깨끗이 닦아 빛을 전달하는 달입니다 때로는 나의 지식과 경험으로 빛을 만들어보려 하지만 내 안에 검은 상처만 남길 뿐입니다 나는 달입니다 믿음과 기도로 열심히 닦아 밝은 햇빛으로 어두움을 밝히는 하늘에 속해 있는 달입니다
201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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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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