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 더 아름다운 여름을 푸르르게 만들었던 낙엽 이제는 세상의 모든 다른 생명들처럼 썩어 흙이 되었다가 봄 태양이 대지를 노크할 때에 모두와 함께 하늘을 향하고파서 이재신 (2012-11-16 00:17:46 / 58.127.199.46) 떨어지고 죽어서도 다음 생명을 위해 기꺼이 거름으로 녹아드는 희생의 신비를 깨닫게 됩니다. 원방현 (2012-11-16 00:50:56 / 124.80.26.173) 예, 이재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의 마지막 장면이 낙엽처럼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부활의 날을 꿈꾸어봅니다.
2014년 5월 9일 금요일
낙엽의 마음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
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
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
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