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빛 보다 더 밝은 천당에 계신 그 얼굴의 광채가 해같이 빛나는 우리 주님께 나아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감사하는 날 찬송하는 날 영광을 돌려드리는 날 내 모든 시험과 닥치는 환난을 주 예수님께 아뢰는 날 슬픔에 잠긴 날 돌아보사 모든 내 근심을 저 주시는 날 2013년 전에 돌아가신 주님을 직접 뵈옵는 날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성령충만, 기쁜 마음을 회복하는 날 다시 내 몸과 마음에 천국을 회복하는 날 201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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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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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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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지나 새날이 시작되었다 늘정거리다가 어제의 잠을 이제야 청한다 이 잠은 새 잠일까 헌 잠일까 아, 잠을 자는 것도 게으름을 피우다니 시간을 많이 쌓아놓고 살면서 202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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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마음은 아직 봄이고 싶어라 한낮의 더위를 피하려 시원한 버스를 타고 고궁으로 미술관으로 나들이를 한다 바뀌지 않은 그림도 새롭다 팔십년을 다닌 고궁도 멋있다 아, 이곳은 아름다운 우리 주님의 세계 202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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