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빛 보다 더 밝은 천당에 계신 그 얼굴의 광채가 해같이 빛나는 우리 주님께 나아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감사하는 날 찬송하는 날 영광을 돌려드리는 날 내 모든 시험과 닥치는 환난을 주 예수님께 아뢰는 날 슬픔에 잠긴 날 돌아보사 모든 내 근심을 저 주시는 날 2013년 전에 돌아가신 주님을 직접 뵈옵는 날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성령충만, 기쁜 마음을 회복하는 날 다시 내 몸과 마음에 천국을 회복하는 날 2013.1.20.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
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
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
-
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