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뜨거운 성령의 불길이 나를 완전히 불살라서 나의 고집이 나의 교만이 나의 슬픔이 나의 좌절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오직 내 안에는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의만 내주하시게 되었으면
201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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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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