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손을 잡고 꿈길을 걸었습니다 멀리 보이는 희망을 향하여 걷고 또 걸었습니다 다리가 아파서 나무 아래 쉬고 있는 아내의 머리가 하얗게 변했습니다 얼마를 더 가야하는지 아내가 물었습니다 얼마를 더 가야하는지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웃음띤 얼굴로 주님이 가르쳐 주신 곳에는 믿음이라고 씌여있었습니다 황병혁 (2012-11-28 08:18:20 / 211.117.123.184) 원방현 장로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시로 힘을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신원철 (2012-11-28 09:57:29 / 115.136.223.236) 뭔지 알듯 모를듯하지만 감동입니다^^ 원장로님 건강하십시오 날씨가 추어졌습니다. 오세영 (2012-11-28 10:07:36 / 123.109.213.89) 감게에서 시 하면 떠 오르는 장로님 이십니다. 요즘엔 실제나이가 옛날과 달라서 실제나이X0.7= 현재나이가 된다고 합니다. 70세이신 분은 49세인 것이지요. 정말 이렇게 젊어진 세상 입니다. 더욱 젊게 사세요. 원방현 (2012-11-28 16:03:03 / 175.223.17.215) 황병혁 권사님, 신원철 장로님, 오세영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4년 5월 9일 금요일
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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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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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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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지나 새날이 시작되었다 늘정거리다가 어제의 잠을 이제야 청한다 이 잠은 새 잠일까 헌 잠일까 아, 잠을 자는 것도 게으름을 피우다니 시간을 많이 쌓아놓고 살면서 202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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