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습니다
강물이 보이는 작은 언덕에
교회가 보이는 마을
깊은 밤이 되면
교회문을 나선 예수님이
깊이 잠든 이들을 살펴보시는 곳
총총한 별들이 숨으면
새벽닭이 아침을 외치며
길게 목을 뽑아올리는 곳
밝은 태양을 기다려
꿈을 심는 꿈바라기가
고랑과 이랑을 고르는 곳
2015년 2월 20일 금요일
2015년 2월 17일 화요일
친구를 먼저 보내며
꿈많은 소년들이 늙어
꿈나라로 이사를 가네
이 땅에 꿈을 이루려
그렇게 고생들 하더니
사랑하는 이와 꿈씨를 심어놓고
영원한 꿈나라로 이사를 가네
친구여
자리 잡아놓고 기다리게
꿈이 영글었을 즈음
우리 함께
꿈같은 옛날을 노래하세나
-121번째 고교친구의 소천-
꿈나라로 이사를 가네
이 땅에 꿈을 이루려
그렇게 고생들 하더니
사랑하는 이와 꿈씨를 심어놓고
영원한 꿈나라로 이사를 가네
친구여
자리 잡아놓고 기다리게
꿈이 영글었을 즈음
우리 함께
꿈같은 옛날을 노래하세나
-121번째 고교친구의 소천-
2015년 2월 14일 토요일
2015년 2월 10일 화요일
2015년 2월 9일 월요일
월요일의 고백
하나님 주신 삶
내 것인 양
그럴 수는 없다
내 것도 남의 것도
소중한
하나님의 것이어늘
하여
서로
사랑하는 이를 사랑하시고
미워하는 이를 미워하심은
아,
모든 생명은
다 하나님의 것이기에
내 것인 양
그럴 수는 없다
내 것도 남의 것도
소중한
하나님의 것이어늘
하여
서로
사랑하는 이를 사랑하시고
미워하는 이를 미워하심은
아,
모든 생명은
다 하나님의 것이기에
2015년 2월 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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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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