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5일 목요일

천국은

천국은
도를 깨달아서 가는
신선의 세계가 아니다

고백과 믿음으로
주어지는 은혜이다

그러나
죄를 고백하고 용서받기 위해서는
그것이 죄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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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