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7일 화요일

구정 설날

     구정
     설날

     새삼스리
     힘차고 붉은 태양을 기다린다

     그 기상을 힘입어
     아직 못가본 미래를 향하여
     힘찬 발걸음을 옮기려한다

     저 아침의 태양을 바라보며
     결코 늙을 수 없는
     뜨거운 마음이 남아 있기에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