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0일 화요일

회개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평생 예수를 믿었어도
예수를 닮지 못하였으니

가르치심대로 살아보지는 않고
열심히 기도만 한다

미련한 척
염치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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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