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4일 토요일

비우는 것

거울에 비친
나의 마음 속에는
온갖 바램들이 버겁도록 가득하다

비워
공간을 만들자

하여

주를 향한 믿음과 사랑이
내 안에서
훨훨 날아다닐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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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