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1일 화요일

나의 주님

주님
나의 주님

오늘을 감사합니다
오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예배를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5.1.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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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