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1일 화요일

주님의 음성

주님의 음성

새벽까지 기다리며


잠 못 이루고 뒤척이다가

문득 깨달은 것은


아직 주님의 음성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


감사해 감사해

주님의 은혜 감사해


2024.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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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