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1일 화요일

回想

아내와 함께

목표는 설정했으나


끝내

도착하지 못하고

헤어졌다


게으름 피우다가

늙어버렸다


그래도

꿈은 살아있었다


언제나

미래의 희망 속에서

즐겁게 살았다


현재는

지나가는 길


언제나 함께

즐거운 여행을 하였다


아내는 지금도

꿈을 꾸고 있을까


천만에

아내는 지금

천국에서 살고 있다


2025.1.1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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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