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1일 화요일

세월에게

세월은 멈추지 않고

계속 흘러가고 있다


세월에게 몇번 물어보았다

어디로 가는 것이냐고


세월은 퉁명스레 대답했다

바빠서 생각해보지 못했다고


무엇이 

세월을 바쁘게 만들었을까


흐르는 세월에 적응못하는

나같은 사람 때문이겠지


세월아

지금 어디를 달리고 있니


2025.2.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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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