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세월은 멈추지 않고
계속 흘러가고 있다
세월에게 몇번 물어보았다
어디로 가는 것이냐고
세월은 퉁명스레 대답했다
바빠서 생각해보지 못했다고
무엇이
세월을 바쁘게 만들었을까
흐르는 세월에 적응못하는
나같은 사람 때문이겠지
세월아
지금 어디를 달리고 있니
2025.2.1.
2041
댓글 쓰기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