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추운 겨울에는
가까이 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다
옛 추억을 벗 삼아
사랑을 노래할 수 있다
조용히 눈을 감고
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다
기나긴 밤을 보내며
지나간 세월을 방문해본다
2025.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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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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