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캄캄한 밤
들리는 듯 아내의 목소리
보고 싶을 때는
아들과 딸을 보세요
그리울 때는
손자와 손녀를 보세요
그들에게
내 모든 것을 주었습니다
알아요 알아요
잘 알고 있어요
그들이
당신의 분신인 것을
알아요
2202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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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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