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1일 화요일

밤에

삶의 호흡이

물결처럼 흐르는 밤


마음은 조용히

하늘 향하여 열리고


영혼은

두리번두리번


나의 꽃잎을

이리저리 찾아본다


보일까

찾을 수 있을까


믿음으로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20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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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