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삶의 호흡이
물결처럼 흐르는 밤
마음은 조용히
하늘 향하여 열리고
영혼은
두리번두리번
나의 꽃잎을
이리저리 찾아본다
보일까
찾을 수 있을까
믿음으로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2025.1.1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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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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