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 척
늘 내 안에 계신 분
모른 척
늘 나와 동행 하시는 분
모른 척
늘 함께 울어주시는 분
아
모른 척 할 수 없는
너무나 뜨거운 그분의 마음
그리고 ..........
2009년 10월 11일 일요일
2009년 10월 9일 금요일
봄은 내 기억 속에 있다
봄은 내 기억 속에 있다
여름은 내 아쉬움 속에 있다
가을걷이를 참견하는 추석 보름달같은
그런 둥근 겨울을 기다려 보고 싶어라
가을은 내 발걸음에 있다
겨울은 아직 내 마음 속에 있다
어두운 밤 기억을 더듬어
봄의 향기를 뿌려본다
여름의 아쉬움
그 뜨거웠던 사랑을 그리워하면서
여름은 내 아쉬움 속에 있다
가을걷이를 참견하는 추석 보름달같은
그런 둥근 겨울을 기다려 보고 싶어라
가을은 내 발걸음에 있다
겨울은 아직 내 마음 속에 있다
어두운 밤 기억을 더듬어
봄의 향기를 뿌려본다
여름의 아쉬움
그 뜨거웠던 사랑을 그리워하면서
2009년 10월 7일 수요일
수고와 고난
비젼을 향한 어려움은 수고의 한 자락이지만
비젼이 없는 어려움은 고난의 한 토막일 뿐이다
의로운 인생길 욥의 고난은
수고인가 고난인가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아도
답이 없는 것은
수고인가 고난인가
하나님을 만나려는 어려움은
수고인가 고난인가
용서와 사랑, 희생과 봉사
주님이 가르쳐주신 하늘가는 계단이여
아! 나는 지금
야곱의 벧엘에 도착한 것일까
2009.10.07.
비젼이 없는 어려움은 고난의 한 토막일 뿐이다
의로운 인생길 욥의 고난은
수고인가 고난인가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아도
답이 없는 것은
수고인가 고난인가
하나님을 만나려는 어려움은
수고인가 고난인가
용서와 사랑, 희생과 봉사
주님이 가르쳐주신 하늘가는 계단이여
아! 나는 지금
야곱의 벧엘에 도착한 것일까
2009.10.07.
가을걷이
아침 해가 동창을 두드리며
가을걷이를 재촉한다
무엇을 거둘 것인가
믿음의 열매를 찾았다
전부 시들고 병들었다
아직도 덜 익어 나무에 달려있다
소망의 열매를 찾았다
예수님이 심어주신 포도나무 한 그루
추수를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 열매를 찾았다
오미자의 열매처럼 자그마한 붉은 부스러기들
주어 담을 것이 없다
무엇을 거둘 것인가
가을 해는 내 온몸과 마음을 두드리며
가을걷이를 재촉하고 있다
2009.10.05.
가을걷이를 재촉한다
무엇을 거둘 것인가
믿음의 열매를 찾았다
전부 시들고 병들었다
아직도 덜 익어 나무에 달려있다
소망의 열매를 찾았다
예수님이 심어주신 포도나무 한 그루
추수를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 열매를 찾았다
오미자의 열매처럼 자그마한 붉은 부스러기들
주어 담을 것이 없다
무엇을 거둘 것인가
가을 해는 내 온몸과 마음을 두드리며
가을걷이를 재촉하고 있다
2009.10.05.
추석을 기다리는 마음
들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
들 한가운데로 나아가 귀를 기울여 본다
달빛이 밭고랑을 두드리는 소리
고랑을 지나 이랑에 오르는 소리
아
달을 보는 이들의 가슴마다에 새겨진
둥그스럼한 마음들
달의 마음
달을 보는 이들의 마음
2009.10.02.
들 한가운데로 나아가 귀를 기울여 본다
달빛이 밭고랑을 두드리는 소리
고랑을 지나 이랑에 오르는 소리
아
달을 보는 이들의 가슴마다에 새겨진
둥그스럼한 마음들
달의 마음
달을 보는 이들의 마음
20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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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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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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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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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