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7일 수요일

수고와 고난

비젼을 향한 어려움은 수고의 한 자락이지만
비젼이 없는 어려움은 고난의 한 토막일 뿐이다

의로운 인생길 욥의 고난은
수고인가 고난인가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아도
답이 없는 것은
수고인가 고난인가

하나님을 만나려는 어려움은
수고인가 고난인가

용서와 사랑, 희생과 봉사
주님이 가르쳐주신 하늘가는 계단이여

아! 나는 지금
야곱의 벧엘에 도착한 것일까

200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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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