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주님께 더 가까이
모두 잠들고
조용한 밤
천사의 날개소리가
심령 깊은 곳에 들리는 듯
몸과 마음과 영혼이
주님 품 안에 있고
주님의 사랑이
온 천지에 가득하네
1813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평생 예수를 믿으면서도
왜 예수를 닮지 못했을까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교만을 버리지 못하고...
아, 그 많은 세월동안
십자가를 바라보면서도
나를 위한 십자가를
왜 깨닫지 못하고 있었일까
1811
내가 할 수 없는 것
주님께 맡기고
염치없이
그냥 잠들어야지
밤 새 고민해봐도
답을 얻을 수 없는 것
주님께 맡기고
그냥 잠들어야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전능하신 우리 주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그냥 잠들어야지
아, 주님
하늘에 계신
우리의 아버지시여
2023.01.14. 04:00
1809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