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평생 예수를 믿으면서도
왜 예수를 닮지 못했을까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교만을 버리지 못하고...
아, 그 많은 세월동안
십자가를 바라보면서도
나를 위한 십자가를
왜 깨닫지 못하고 있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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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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