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꽃은
벌과 나비를 만나면 즐겁고
나무는
새를 만나면 즐겁다
벌과 나비는
춤추는 모습이 아름답고
새의 노랫소리는
나무의 삶을 즐겁게 한다
하늘과 땅 사이에
인간의 삶이 있다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
생각하고 느끼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들 삶의 내용들이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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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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