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검은 구름이
뜨거운 햇빛을 가려주고
먹장구름이
시원한 비를 뿌려주는 것을
깊은 밤에는
떠오르는 태양을 기다리고
황금빛 저녁노을을 보며
황홀경에 빠지던 것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선물이었네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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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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