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한 뼘 남짓 작은 가슴 속에는
영원을 사모하는 큰 마음이 있다
그 마음은
주님이 심어주셨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마음은 주님께 기도를 한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이 잔을 내게서 물리쳐 주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지는 못하고 있다
나의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기지 못하였기에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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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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