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다 맡기고 살아왔네
다 맡기고 살아가고 있네
모든 것이 서툴러서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지금 여기까지
발자취를 따라왔네
오, 주여
은혜로우신 나의 주여
주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주의 얼굴을 뵈올 수 있기에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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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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