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주님의 사랑이 있어
오늘이 나에게 주어졌다
날이 밝아오고
산들바람이 들낙거린다
아름다운 삶은
오늘을 사는 나의 사명이다
주님의 교훈을 떠올리며
오늘 속으로 들어간다
후드득 후드득
창밖에는 시원한 빗물소리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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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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