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이른 아침에 퍼부은
한 바지락의 여름비는
더위를 식혀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맑고 깨끗한 거리에는
상쾌한 마음들이 분주하다
아, 심술맞은 무더위는
주님의 사랑으로 머리숙이고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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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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