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0일 수요일

고백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

상상할 수 없으나
깨달을 수 있는 하나님

나의 주님 하나님 아버지
그 안에 모든 답이 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아버지

2019년 2월 17일 일요일

새벽닭 소리

기다리지 않아도
새벽은 다가옵니다

캄캄한 밤하늘을 호령하며
희망으로 찾아옵니다

꼭기요~
새벽닭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름답고 찬란한
나의 삶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아, 이 모든 것은
나를 향하신 주님의 은혜입니다

2019년 2월 14일 목요일

하늘의 별과 마음속의 꿈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빛은
바라볼 때마다 아름답고

꿈은 마음 속에 있어서
고난을 견디는 힘이 되어준다

하늘의 별을 따다
내것으로 만들 수는 없다

그러나 마음 속 꿈은
내것으로 만들 수가 있다

보석같은 그 꿈은
나의 미래의 모습이기도하다

2019년 2월 8일 금요일

이루어지는 꿈

꿈은
내 마음 속에 있고
아침은
은혜로 나를 찾아온다

이루어지는 꿈
그것은
나의 고집을 버리고
주님의 빛을 영접하는 것이다

마음 문을 열어놓고
주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2019년 2월 3일 일요일

겨울 눈물

겨울도
눈물을 흘리는군요

눈 덮인 하얀 세상에도
슬픔이 있는가 봐요

흰 눈이
겨울의 꿈을 덮어서일까요

곧 봄이 오면
모든 꿈들이 솟구쳐오를 터인데요

2019년 2월 2일 토요일

천 번을 불러도

천 번을 불러도 만 번을 불러도
정다운 그 이름 예수

말썽꾸러기 세월 속의 내 모습을
나보다도 더 사랑하시는 예수

아, 나의 하나님
나의 모든 것 되시는 나의 주님

나의 죗값으로 대신 죽으신
나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여

2019년 2월 1일 금요일

새벽 골목길 2

이른 새벽 골목길에
두런두런 겨울바람 소리가 들린다

그만 떠날 채비를 해야겠어
봄아가씨가 오고 있다는군

나는
피식 웃고 말았다

무식하기는
주님의 천사가 아가씨로 보이다니

늘 따듯한 사랑
우리 주님의 마음인 것을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