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평생 예수를 믿었어도
예수를 닮지 못하였으니
가르치심대로 살아보지는 않고
열심히 기도만 한다
미련한 척
염치도 없이
2015년 2월 10일 화요일
2015년 2월 9일 월요일
월요일의 고백
하나님 주신 삶
내 것인 양
그럴 수는 없다
내 것도 남의 것도
소중한
하나님의 것이어늘
하여
서로
사랑하는 이를 사랑하시고
미워하는 이를 미워하심은
아,
모든 생명은
다 하나님의 것이기에
내 것인 양
그럴 수는 없다
내 것도 남의 것도
소중한
하나님의 것이어늘
하여
서로
사랑하는 이를 사랑하시고
미워하는 이를 미워하심은
아,
모든 생명은
다 하나님의 것이기에
2015년 2월 5일 목요일
2015년 2월 3일 화요일
2015년 2월 1일 일요일
토요일 밤의 명상
산을 만나랴
들을 건널까
삶이 바로 첩첩산중이고
들판이 곧 삶의 터전인 것을
산에는
숨찬 언덕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산새도 있고 산다람쥐도 있고
산삼도 있다
들에는
황량함만 있는 것이 아니다
꽃도 있고 나무도 있고
열매도 있다
아,
산과 들에는 시냇물과 강이 있고
해와 달과 별들의 사랑도 있다
삶의 여정에는
산과 들과 강과 바다를 사랑하는
높푸른 하늘과
하나님의 섭리 안에
천사들의 미소와 날개가 있다
들을 건널까
삶이 바로 첩첩산중이고
들판이 곧 삶의 터전인 것을
산에는
숨찬 언덕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산새도 있고 산다람쥐도 있고
산삼도 있다
들에는
황량함만 있는 것이 아니다
꽃도 있고 나무도 있고
열매도 있다
아,
산과 들에는 시냇물과 강이 있고
해와 달과 별들의 사랑도 있다
삶의 여정에는
산과 들과 강과 바다를 사랑하는
높푸른 하늘과
하나님의 섭리 안에
천사들의 미소와 날개가 있다
2015년 1월 30일 금요일
2015년 1월 29일 목요일
아침 태양빛
가슴을 활짝 열고
아침 태양빛을 듬뿍 담는다
심연에 숨어있는 어두운 찌꺼기
활활 불태워
저 광활한 우주 속에 흩날린다
다시는 찾아오지 못하도록
아,
아름다운 이 아침이여
큰 사랑이여
아침 태양빛을 듬뿍 담는다
심연에 숨어있는 어두운 찌꺼기
활활 불태워
저 광활한 우주 속에 흩날린다
다시는 찾아오지 못하도록
아,
아름다운 이 아침이여
큰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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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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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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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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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