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은 어제의 아침이 아니다
오늘의 태양은 어제의 태양이 아니다
같은 근심이라고 말하지 말아라
같은 슬픔이라고 말하지 말아라
오늘의 주인공이 오늘을 살아가면서
아름다운 오늘을 꾸미어 갈 것이어니
어제의 슴픔이 오늘의 기쁨이어라
어제의 고난이 오늘의 보람이어라
어제 밤 새벽 맞도록 꾸던 그 꿈이
바로 오늘의 큰 행복이려니
2008.9.20.
오늘의 아침은 어제의 아침이 아니다
오늘의 태양은 어제의 태양이 아니다
같은 근심이라고 말하지 말아라
같은 슬픔이라고 말하지 말아라
오늘의 주인공이 오늘을 살아가면서
아름다운 오늘을 꾸미어 갈 것이어니
어제의 슴픔이 오늘의 기쁨이어라
어제의 고난이 오늘의 보람이어라
어제 밤 새벽 맞도록 꾸던 그 꿈이
바로 오늘의 큰 행복이려니
2008.9.20.
뽁뽁이로 차단한 겨울창문을 뚫고 늦은 봄 아침이 찾아와 하루의 삶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궁금해한다 웃음이 있겠지 기도와 콧노래도 있겠고 분명 사랑도 있을 것이다 감사하면서 다시 꿈을 꿀 것이고 아, 만남과 나눔이 빠졌네
봄처녀의 눈매가 어머니 닮았다 머리에 꽂아논 아름다운 것들이 어머니의 마음 닮았다 훨훨 봄나비일까 보고픈 마음이 하늘을 나는구나 그곳에도 이곳에도 자취를 감추신 분 봄처녀의 두툼한 그 손목이 눈에 익다 손금도 손재주도 하루종일 바쁜 어머니의 갈라진 그 손가락 얼마나 아프셨을까 때 아닌 봉숭아 물드린 것으로 알고 있었으니 마음 속에 계신 어머니의 추억은 언제나 인자한 봄아가씨의 모습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