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0일 토요일

부활의 소망

무덤 속 같은 세상
언젠가는 죽어야하는
죽음이 기다리고 있는 세상

높은 자리에 올라가 보아도
귀한 자리에 올라가 보아도
남부러운 재물을 소유하여 보아도

언제가는 모두 버리고
홀로 죽음의 길을 가야하는 세상

아,
주님의 부활이 있어 소망이 있고
주님의 약속이 있어 영생이 있네

아,
주님의 죽음이 내게 영생이 되었고
주님의 희생이 내게 천국이 되었네

할렐루야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201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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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