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설날 이후 온종일 주님을 만나고 싶어 몸부림치며 쏘다녔는데 지쳐 체념하고 막 잠이들려는 쯔음에야 새삼스리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발견하다
20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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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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