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0일 토요일

늦은 봄 아침

뽁뽁이로 차단한 겨울창문을 뚫고
늦은 봄 아침이 찾아와

하루의 삶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궁금해한다

웃음이 있겠지
기도와 콧노래도 있겠고

분명
사랑도 있을 것이다

감사하면서
다시 꿈을 꿀 것이고

아,
만남과 나눔이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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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