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10일 토요일

어제와 다른 밤에

또 밤이 되었습니다
어제와 다른 밤입니다

어제는 용서를 가르쳐 주셨고
오늘은 행복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어제 밤에는
초승달이 삐끔 내다보면서
불안해 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온통 캄캄한 하늘 아래에
행복이 머물고 있습니다

20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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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