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하늘의 품 안에 있으면서도 하늘을 보여달라고 한다 그 따스함을 느끼지 못하면서 어찌 하늘의 마음을 가늠할 수 있으랴 십자가에서 모두 다 보여주었거늘
2014년 5월 5일 월요일
2014년 5월 4일 일요일
2014년 5월 1일 목요일
2014년 4월 30일 수요일
2014년 4월 28일 월요일
고향을 그리워하는 아이들
비가 내리고 있다 하늘도 슬프신 게지 어찌 눈물이 없으랴 오, 아름다운 영혼들이여 비는 내리다가 그치겠지 그리고 햇빛이 비치리라 떠나온 고향을 그리워하는 뭇 아이들의 사랑의 빛이
주님의 고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 영생을 얼마를 주고 살 수 있을까 죗값으로 대신 죽어준 사랑을 얼마로 계산할 수 있을까 가죽 채찍으로 40대를 대신 맞은 댓가는 얼마일까 아, 내가 할 수 있는 것 감사와 찬송 그리고 그 사랑을 전하는 것 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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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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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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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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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