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4일 일요일

나를 허물고

하나님의 세계를
물질로 측량하고 있었다

교만함과 자만심을 키우며
바벨탑을 쌓고 있었다

알 수 없어라 주님의 세계
마음 속에 찾아오시는
주님의 사랑이여

아, 나를 허물고 
십자가를 향하여 눈물흘릴 때

금빛으로 변화하는
기도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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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