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슬 창밖을 기웃거리며 나를 엿듣고 있다 나의 부르짖음이 듣고 싶었을까 멍청한 녀석 내 영혼의 속삭임을 어찌 들으려고 그건 주님과 나만의 비밀 결코 밤이슬에게 빼앗길 수 없는
2014년 5월 4일 일요일
2014년 5월 1일 목요일
2014년 4월 30일 수요일
2014년 4월 28일 월요일
고향을 그리워하는 아이들
비가 내리고 있다 하늘도 슬프신 게지 어찌 눈물이 없으랴 오, 아름다운 영혼들이여 비는 내리다가 그치겠지 그리고 햇빛이 비치리라 떠나온 고향을 그리워하는 뭇 아이들의 사랑의 빛이
주님의 고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 영생을 얼마를 주고 살 수 있을까 죗값으로 대신 죽어준 사랑을 얼마로 계산할 수 있을까 가죽 채찍으로 40대를 대신 맞은 댓가는 얼마일까 아, 내가 할 수 있는 것 감사와 찬송 그리고 그 사랑을 전하는 것 뿐일세
2014년 4월 27일 일요일
세월이 급하다
세월이 급하다 봄 시늉만하고 여름으로 간다 무엇이 그리도 급한 것일까 하늘이 기다리지 않는다 이 천년을 기다린 오래 참음이 끝나려 하고 있다 겨울 여름 겨울 여름 빠르게 가고 있다 아, 주님이 오시려는가 때가 영글고 있음이런가 나의 마음은 진실하게, 진실하게 주님을 기다리고 있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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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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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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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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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