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구름이
뜨거운 햇빛을 가려주고
먹장구름이
시원한 비를 뿌려주는 것을
깊은 밤에는
떠오르는 태양을 기다리고
황금빛 저녁노을을 보며
황홀경에 빠지던 것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선물이었네
1872
검은 구름이
뜨거운 햇빛을 가려주고
먹장구름이
시원한 비를 뿌려주는 것을
깊은 밤에는
떠오르는 태양을 기다리고
황금빛 저녁노을을 보며
황홀경에 빠지던 것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선물이었네
1872
이 暴雨와 暴炎은
하나님의 노하심일까
아, 現代의 노아는
과연 누구일까
예수 그리스도
나의 구세주
그리고
우리의 믿음이겠지
지금도 들려오는
겟세마네 동산의 그 기도소리
2023.07.31.
1871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