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30일 일요일

만남의 시간

 


잠이 올 때
잠에서 깰 때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를 드린다
기도하는 시간은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다
언제나
내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
위로의 말씀과
격려의 말씀을 주시며
늘 나와 동행하시는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아버지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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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