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의 심술
인간의 삶 속에 스며들어
친한 척 어깨동무하고
행복을 흩어버린다
실망한 마음들
쓰러지려할 즈음에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거룩한 저 십자가
1484
2020년 7월 27일 월요일
2020년 7월 26일 일요일
믿음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
비록
세상만사가 여의치 못하여도
너머지고 쓰러지고
가는 길 순탄치 못하여도
우리를 향하신 그 사랑
변함이 없다
십자가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가는 길 험하고
협착할지라도
십자가의 사랑은
여전히 빛나고 있다
십자가의 붉은 피
여전히 내게 말하고 있다
내 너를 위하여
나의 생명을 주었다
1483
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
비록
세상만사가 여의치 못하여도
너머지고 쓰러지고
가는 길 순탄치 못하여도
우리를 향하신 그 사랑
변함이 없다
십자가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가는 길 험하고
협착할지라도
십자가의 사랑은
여전히 빛나고 있다
십자가의 붉은 피
여전히 내게 말하고 있다
내 너를 위하여
나의 생명을 주었다
1483
기도
잠
못 이루는 밤
마음으로
믿음의 눈으로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며
눈물로
기도를 드린다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이 코로나의 악에서
구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의
모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1482
못 이루는 밤
마음으로
믿음의 눈으로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며
눈물로
기도를 드린다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이 코로나의 악에서
구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의
모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1482
2020년 7월 13일 월요일
삶과 죽음
살아서
죽음을 이야기하랴
알 듯 말 듯
아직
삶에 관한 것도 희미한데
내 삶의 발자국을 보고
행여
누가 관심이 있어할까
해가 뜨면 일하고
해가 지면 누어 잠자는
흘러가는 세월 속의
하나의 물방울일 뿐인데
그런데
죽음은 없다
그때까지 잠을자며
기다릴 뿐이다
영원의 문이
열릴 때까지
1481
죽음을 이야기하랴
알 듯 말 듯
아직
삶에 관한 것도 희미한데
내 삶의 발자국을 보고
행여
누가 관심이 있어할까
해가 뜨면 일하고
해가 지면 누어 잠자는
흘러가는 세월 속의
하나의 물방울일 뿐인데
그런데
죽음은 없다
그때까지 잠을자며
기다릴 뿐이다
영원의 문이
열릴 때까지
1481
2020년 7월 12일 일요일
2020년 7월 11일 토요일
2020년 7월 8일 수요일
오늘을 위하여
주여
아름다운 만남을 허락하소서
미움 다툼 시기 질투가 없는
아름다운 만남이 되게 하소서
영원 속에서
영원을 아야기하는
아름다운 향기가 되게 하소서
믿음으로
영원을 사모하는
기도의 삶이 되게하소서
1478
아름다운 만남을 허락하소서
미움 다툼 시기 질투가 없는
아름다운 만남이 되게 하소서
영원 속에서
영원을 아야기하는
아름다운 향기가 되게 하소서
믿음으로
영원을 사모하는
기도의 삶이 되게하소서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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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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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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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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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