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2일 일요일

주님의 속삭임

해가 뜨면
하루가 있고

해가 지면
꿈이 기다리고 있지

꿈은
누가 주는 것일까

종일토록 나와 동행하신
우리 주님의 속삭임이야

나를 향하신
하늘 아버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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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