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7일 월요일

가인의 심술

가인의 심술
인간의 삶 속에 스며들어

친한 척 어깨동무하고
행복을 흩어버린다

실망한 마음들
쓰러지려할 즈음에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거룩한 저 십자가

1484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