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없는 것은
새가 아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들에서 살아야지
들에서 별을 보며
꿈을 꾸어야지
하늘을 나는 새가
다 하늘나라에 들어갈까
2018년 7월 12일 목요일
2018년 7월 9일 월요일
2018년 7월 7일 토요일
빛을 향하여
더워도
빛을 향하여 나아간다
빛이 비치는 곳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수고의 땀과 기도의 눈물이 모여
다시 생명의 강을 이루고
그 강물 하늘에 올라
은혜의 소낙비되리니
무더위 속에도
빛을 향하여 나아간다
그 빛이 있는 곳에
영원과 만나가 있으리니
빛을 향하여 나아간다
빛이 비치는 곳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수고의 땀과 기도의 눈물이 모여
다시 생명의 강을 이루고
그 강물 하늘에 올라
은혜의 소낙비되리니
무더위 속에도
빛을 향하여 나아간다
그 빛이 있는 곳에
영원과 만나가 있으리니
2018년 7월 6일 금요일
별이 되어
하늘엔
태양과 구름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을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과 꿈도 가득하다.
하늘을 향한 많은 소원들이
별이 되어
밤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다.
나의 별은
어디에 있을까
저 광활한 우주 어느 은하계에서
무럭무럭 나의 꿈을 키우고 있겠지
기도하면서
기도하면서
태양과 구름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을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과 꿈도 가득하다.
하늘을 향한 많은 소원들이
별이 되어
밤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다.
나의 별은
어디에 있을까
저 광활한 우주 어느 은하계에서
무럭무럭 나의 꿈을 키우고 있겠지
기도하면서
기도하면서
2018년 7월 3일 화요일
골목 속 아침
장마 빗줄기를 무릅쓰고
아침은 깊은 골목 속까지 찾아왔다
이 아침에 부끄럽지 않은
보람된 하루가 준비되어있을까
늙어버린 육체를 탓하기에는
너무나 한결같았던
고마운
하나님의 사랑이었기에
아침은 깊은 골목 속까지 찾아왔다
이 아침에 부끄럽지 않은
보람된 하루가 준비되어있을까
늙어버린 육체를 탓하기에는
너무나 한결같았던
고마운
하나님의 사랑이었기에
2018년 7월 2일 월요일
장마
목이 마른 것은
산속의 사슴만이 아니다
달려가고 있는 모두가
갈급해 하고 있다
모두의 기다림이
장마를 불러왔는지
그릇이 넘치도록
하늘은 쏟아붓고 있다
차고 넘치면
모두가 행복할까
다시 푸른 하늘을 기다리는
변덕스러운 마음들
산속의 사슴만이 아니다
달려가고 있는 모두가
갈급해 하고 있다
모두의 기다림이
장마를 불러왔는지
그릇이 넘치도록
하늘은 쏟아붓고 있다
차고 넘치면
모두가 행복할까
다시 푸른 하늘을 기다리는
변덕스러운 마음들
2018년 6월 29일 금요일
진정한 승리
쓰레기더미 속같이
온통 지저분한 소식으로 가득한
지루하고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한바지락의 소낙비처럼
통쾌한 승리의 소식이
퍼져나갔다
단 한 번의 승리였지만
그것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담은
포기할 줄 모르는 도전자의
유종의 미였다
최후의 승자가 진정한 승자라고
우리 모두 믿고 있기에
(월드컵축구 독일전 승리)
온통 지저분한 소식으로 가득한
지루하고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한바지락의 소낙비처럼
통쾌한 승리의 소식이
퍼져나갔다
단 한 번의 승리였지만
그것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담은
포기할 줄 모르는 도전자의
유종의 미였다
최후의 승자가 진정한 승자라고
우리 모두 믿고 있기에
(월드컵축구 독일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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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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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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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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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