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2일 목요일

날개가 없는 것

날개가 없는 것은
새가 아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들에서 살아야지

들에서 별을 보며
꿈을 꾸어야지

하늘을 나는 새가
다 하늘나라에 들어갈까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