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9일 월요일

늙지않는 꿈

비록
大鵬이 못되었어도

우리의 꿈은
늘 九萬里를 넘나든다

하나님의 形像대로 지음받은
사람이기 때문일까

몸은 늙었어도
꿈은 점점 더 커지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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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