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보이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내 상상을 초월할 수 있으니까
하나님
만질 수 없어서 감사합니다
내 느낌을 초월할 수 있으니까
그러나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뜻밖에 찾아와 내게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으나
늘
나를 찾아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2014년 7월 4일 금요일
2014년 7월 1일 화요일
꿈들의 찬양
새벽 미명에 꿈들이 모여
찬양을 하였습니다
찬양이 울려퍼지는 끝까지
새파란 하늘이 열리고
빙그레 웃음띈 주님의 사랑이
꿈들의 마음을 달구었습니다
아직
꿈들의 그 찬양이 들리는 듯 합니다
한낮의 저 뭉게구름은
천사의 미소를 닮은 것 같고
찬양을 하였습니다
찬양이 울려퍼지는 끝까지
새파란 하늘이 열리고
빙그레 웃음띈 주님의 사랑이
꿈들의 마음을 달구었습니다
아직
꿈들의 그 찬양이 들리는 듯 합니다
한낮의 저 뭉게구름은
천사의 미소를 닮은 것 같고
2014년 6월 30일 월요일
꿈의 소원
어젯밤 꿈이 탈출하여
아침태양이 되었다
꿈을 찾아온 이들을 만나고 싶다
꿈에 만나본 것들을 만지고 싶다
꿈이 아닌 현실에서
喜怒哀樂을 느끼고 싶다
아,
꿈의 소원은
모두 꿈이란 말인가
아침태양이 되었다
꿈을 찾아온 이들을 만나고 싶다
꿈에 만나본 것들을 만지고 싶다
꿈이 아닌 현실에서
喜怒哀樂을 느끼고 싶다
아,
꿈의 소원은
모두 꿈이란 말인가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꿈을 꾸려고 한다
꿈을
꾸려고 한다
깊은 밤 한 자락을 들치고
여름 지저귐 사이에 누워
날개를 달아보려고 한다
훨훨
천사들의 예배에 참석하여
기도를 드리고 있다가
응답의 천사가 날개를 펼칠 즈음
슬적
물어보려고 한다
2014년 6월 27일 금요일
2014년 6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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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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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아침 햇빛 속에는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골고루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 하여 사랑을 품고 산다 우리의 사랑은 주님이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2024.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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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트기 전은 가장 어두운 밤이다 칠흙 같은 그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이 솟아오른다 삶의 어두움 속 바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빛이 나를 향해 솟아오른다 어두움을 뚫고 솟아오르는 저 주님의 빛을 보라 2025.1.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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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언제까지 해야하나 기도제목이 아루어 질 때까지 한다 중간에 그만두면 하지 않은 것이다 포기한 기도는 물론 응답이 없다 기도는 내가 하는 것이고 응답은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2024.10.28.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