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4일 화요일

달빛 사랑

비에 젖을까봐
창밖에 떨고 있던 달빛
품에 끌어안고 잠들었더니

어느새
제일 먼저 일어나
동창을 밝히는 새벽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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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