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7일 금요일

내 믿음

내 믿음이
여름 더위만도 못하다

매년 만날 때마다
한결같은 무더위

십자가도 그대로이고
말씀도 변함이 없건만

내 믿음은
들숭날숭

쓰러지고 넘어질 때마다
늘 하늘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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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