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피곤해 잠을 청하려는데
나의 영혼이 펄쩍뛰며
기도를 한다
정성을 다하지 못하는 예배
간절한 소원이 없는 기도
영혼은 부르지 못하는 찬송
주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입으로만 믿고
심령을 다하지 못한 예배
아, 주여
다시금 기도하오니
내 몸과 마음을
성결케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2024.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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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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