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일 수요일

기다림

추운 겨울이 지나면
향기로운 봄이 오고

아름다운 그 봄이 지나면
씩씩하고 푸른 여름이 된다

여름 무더위와 싸우려면
배짱이 있어야 되겠지

실컷 땀을 흘리고 나면
시원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리라

그러나 아직은
봄 향기 가득한 봄의 한복판

202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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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